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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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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임상회찬(東醫臨床滙纂)] 구토구갈 (嘔吐口渴) - 궐증 (厥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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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dmin
 조회 : 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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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구갈 (嘔吐口渴)
1. 임상 (臨床)
1) 토후탐음(吐后貪飮).- 토후갈심(吐后渴甚), 음수불지(陰水不止), 불복토(不復吐)
심번(心煩), 태황(苔黃), 맥부삭(脈浮數).
방 : 문합탕(文蛤湯)《金匱要略》거담제(祛痰劑)
≒ 문합(文蛤), 마황(麻黃), 행인(杏仁), 석고(石膏),
감초(甘草), 생강(生姜), 대조(大棗)
2) 음기조역지구갈(飮氣組逆之嘔渴).- 토이갈욕음수(吐而渴欲飮水), 음후복토(飮后
復吐), 유토유음(愈吐愈飮), 유음유갈(愈飮愈渴).
방 : 복령택사탕(茯苓澤瀉湯)《金匱要略》거담제(祛痰劑)
≒ 복령(茯苓), 택사(澤瀉),계지(桂枝),감초(甘草),
백출(白朮), 생강(生姜).
3) 토후사수(吐后思水).- 위약(胃弱) 불능소수(不能消水), 구음미제(舊飮未除) 신음
복증(新飮復增).
방 : 저령산(猪苓散)《金匱要略》거담제(祛痰劑)
≒ 저령(猪苓), 복령(茯苓), 백출(白朮).
구토설사 (嘔吐泄瀉)
1. 참조문 (參照文)
1) 곽란(霍亂) 참조(參照)
2. 임상 (臨床)
1) 구토설사(嘔吐泄瀉).- 서습손상비위(暑濕損傷脾胃) 번조구갈(煩躁口渴).
방 : 축비음(縮脾飮)《和劑局方》거서제(祛暑劑)
≒ 오매(烏梅), 감초(甘草), 사인(砂仁), 초과(草果),
편두(扁豆), 갈근(葛根).
2) 망양음갈(亡陽陰竭).- 토이하단(吐已下斷), 수곡내갈(水谷內竭) 무물가토하(无物
可吐下) 칙토이하단(則吐已下斷)) 한출이궐(汗出而厥) 사
지구급불해(四肢拘急不解 (患者自我感覺)) 맥미욕절(脈微
欲絶).
방 : 통맥사역가저담즙탕(通脈四逆加猪膽汁湯)《傷寒論》
≒ 부자(附子), 건강(乾姜), 감초(甘草), 저담즙(猪膽汁).
3) 폭토폭사(暴吐暴瀉).- 음한급증(陰寒急證), 심복냉통(心腹冷痛) 폭토폭사(暴吐暴
瀉) 사지궐냉(四肢厥冷) 맥침복(脈沉伏), 혹 담궐기폐(痰厥
氣閉).
방 : 래복단(來復丹)《和劑局方》온리제(溫里劑)
≒ 현정석(玄精石), 초석(硝石), 유황(硫黃), 진피(陣
皮), 청피(靑皮), 오령지(五靈脂).
4) 토사복통(吐瀉腹痛), 흉격비민(胸膈痞悶), 사지청냉(四肢淸冷), 설태백니(舌苔白
膩), 맥유약(脈濡弱).
방 : 순양정기환(純陽正氣丸)《北京市中葯成方選集》溫里劑
≒ 진피(陣皮), 공정향(公丁香), 복령(茯苓), 창출
(蒼朮), 백출(白朮), 곽향(藿香), 반하(法半夏),
관계(官桂), 청목향(靑木香), 화초(花椒), 홍령
단(紅靈丹).
5) 토사교작(吐瀉交作).- 감수예탁지기(感受穢濁之氣), 두혼뇌창(頭昏腦脹) 번조민
란(煩躁悶亂) 토사교작(吐瀉交作) 혼궐불경(昏厥不驚) 맥
침복(脈沉伏).
방 : 홍령단(紅靈丹)《全國中葯成葯處方集》開竅劑
≒ 웅황(雄黃), 마아초(馬牙硝), 주사(朱砂), 붕사(硼
砂), 청몽석(靑礞石), 사향(麝香), 매편(梅片).
궁냉 (宮冷) ⇒ 자궁냉(子宮冷)
궁외임신 (宮外姙娠)
1. 참조문 (參照文)
1) 子宮外孕胎 參照
2. 配伍葯 : 1) 乳香(유향)10 + 沒葯(몰약)10 = 宮外姙娠(궁외임신) 諸症(제증).
3. 中醫方劑學
1) 子宮外孕破裂(자궁외잉파열) 下腹部(하복부)에서 全腹部(전복부)로 突發性(돌발성
) 劇烈腹痛(극열복통), 동시에 月經過多(월경과다), 漏下不暢(루하불창), 血色黯紅
(혈색암홍). 복부검사 : 壓痛(압통), 反跳痛(반도통)과 筋緊張(근긴장)
處方 1) 宮外孕 1 號方 : 丹參(단삼)15, 赤芍(적작)15, 桃仁(도인)9.
2) 宮外孕 2 號方 : 1 號方 加 三稜(삼릉), 莪朮(아출) 各1.5-6.
- 活血祛瘀(활혈거어), 消癥止痛(소징지통)
2) 活血祛瘀(활혈거어), 通絡止痛(통락지통)
活絡效靈丹(활락효령단)
≒ 當歸(당귀)15, 丹參(단삼)15, 乳香(유향)15, 沒葯(몰약)15.
4. 임상 (臨床)
1) 수난관(輸卵管) 임신이파손(姙娠已破損)
방 : 궁외잉방(宮外孕方)《山西醫學院附屬第一醫院)一醫院》經産劑
一号方 ≒ 적작(赤芍) 단삼(丹參) 도인니(桃仁泥) 삼미조성(三味組成).
주치 : 수난관(輸卵管) 임신이파손자(姙娠已破損者)
2) 수난관(輸卵管) 임신미파손(姙娠未破損)
二号方 ≒ 적작(赤芍) 단삼(丹參) 도인(桃仁) 삼능(三棱) 아출(莪朮).
3) 수난관(輸卵管) 임신파손(姙娠破損) 시간교장(時間較長), 복강내(腹腔內) 혈액이형
성(血液已形成) 혈종포괴(血腫包塊).
방 : 소증산(消症散)《中醫婦科學》경산제(經産劑)
≒ 추지풍(追地風), 천년건(千年健), 오가피(五加皮), 상기생(桑
寄生), 천초(川椒), 천단(川斷), 유향(乳香), 몰약(沒葯), 당
귀(當歸), 적작(赤芍), 강활(羌活), 독활(獨活), 애엽(艾葉),
백지(白芷), 투골초(透骨草), 혈갈(血竭).
4) 수난관(輸卵管) 임신파손(姙娠破損) 시간교장(時間較長), 복강내(腹腔內) 혈액이형
성(血液已形成) 포괴(包塊).
방 : 쌍백산(双柏散)《中醫婦科學》경산제(經産劑)
≒ 측백엽(側柏葉), 황백(黃柏), 대황(大黃), 택란(澤蘭), 박하(
薄荷).
권태핍력 (倦怠乏力)
1. 配伍葯 :
1) 黨參(당삼)15 + 黃芪(황기)15 = 倦怠乏力(권태핍력), 脾胃虛弱(비위허약), 消化
不良(소화불량), 食欲减退(식욕감퇴), 食少便溏
(식소변당).
궐음병 (厥陰病)
1. 임상 (臨床)
1) 궐음병(厥陰病).- 하리청곡(下利淸谷) 리한외열(里寒外熱) 한출이궐(汗出而厥)
방 : 통맥사역탕(通脈四逆湯)《傷寒論》온리제(溫里劑)
≒ 사역탕(四逆湯 부자(附子), 건강(乾姜), 감초(甘草))
중에서 건강(乾姜)과 부자(附子)의 용량을 높인다.
궐증 (厥證)
궐증은 일반적으로 갑자기 졸도하고 인사불성이 되며 사지가 서늘해지지만 오래지 않아
점차 정신을 차리는 병증을 가리킨다.병인(病因)에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평상시에 간양이 편왕(肝陽偏旺)하고 음식을 절제하지 않으며(飮食不節), 정신
적으로 지나치게 지극을 받거나 극심하게 아픈 등에 의하여 기기(氣機)가 문란하여 혈(
血)이 기를 따라 상역하거나 혹은 담(痰)이 기를 따라 올라가서 심신(心神)을 흐리게 하
는데서 발생한다. 다른 하나는 평상시에 원기가 약하거나 병후에 기와 진액이 손상되었
거나 실혈(失血)이 생긴 등에 의하여 기혈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므로 생긴다.
《內經》의 궐증에서는 폭궐(暴厥), 한궐(寒厥), 열궐(熱厥), 전궐(煎厥), 박궐(薄厥)과
시궐(尸厥) 등 이라고 하였다. 후세에 와서 또 담궐(痰厥), 식궐(食厥), 기궐(氣厥), 혈궐(
血厥), 회궐(蛔厥)과 서궐(暑厥) 등으로 나누었다.
병인(病因)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1) 평시에 간양이 편왕(肝陽偏旺)하고 음식물을 조절하지 않으며 정신이 지나치게 자극
을 받거나 극심한 아픔에 의해 기 기(氣機)가 문란하여 혈(血) 이 기(氣)를 따라 상역
(上逆)하거나 혹은 담(痰)이 기를 따라 올라가서 심신(心神)을 흐리게 하는데서 발생
한다.
2) 원기(元氣)가 평시에 약하거나 병후(病后)에 기(氣)와 진액(津液)이 손상되였거나 실
혈(失血)에 의하여 기혈(氣血)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여 발생한다.
《內經》의 궐증(厥證)에는 폭궐(暴厥) 한궐(寒厥) 열궐(熱厥) 전궐(前厥) 박궐(薄厥)
과 시궐(尸厥) 등이라 하였다.
후세(后世)에 와서 또 담궐(痰厥) 식궐(食厥) 기궐(氣厥) 혈궐(血厥) 회궐(蛔厥)과 서
궐(暑厥) 등으로 나누었다.
서의(西醫) : 휴극(休克, 쑈크) 허탈(虛脫) 혼궐(昏厥) 중서(中暑) 저혈당혼미(低血糖昏
迷) 등의 병성혼미(病性昏迷)
병기(病機) : 기기돌연역란(氣機突然逆亂) 기혈운행실상(氣血運行失常)
1. 참조문 (參照文)
1) 전간(癲癎) 참조
2) 탄탄(癱瘓) 참조
3) 중풍(中風) 참조
2. 임상 (臨床)
1) 궐역(厥逆).- 현운혼와(眩暈昏臥) 면색창백(面色蒼白) 호흡미약(呼吸微弱) 한출지냉
(汗出肢冷) 맥침미(脈沈微).
방 : 사미회양음(四味回陽飮)《景岳全書》온리제(溫里劑)
≒ 사역탕(四逆湯) 가(加) 인삼(人蔘)
인삼(人蔘), 부자(附子), 포강(炮姜), 감초(甘草).
- 益氣固脫(익기고탈)
2) 양기폭탈(陽氣暴脫).- 혼미(昏迷) 지궐(肢厥) 대한출(大汗出) 면색부홍(面色浮紅) 혹
하리천촉(下利喘促) 맥허삭(脈虛數) 혹 부대무근(浮大无根) 혹
미약욕절(微弱欲絶)
방 : 삼부용모탕(參附龍牡湯)《方劑學》온리제(溫里劑)
≒ 인삼(人蔘), 포부자(附子), 용골(龍骨), 모려(牡蠣).
- 回陽救逆(회양구역)
3) 심양폭탈증(心陽暴脫證)
臨床 : 궐증 중에 심양폭탈증이 있는 환자는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突然昏倒),
인사불성(人事不省)이 되고 대부분 팔다리가 말단으로부터 차가워져 오르며(
四肢厥冷), 얼굴색이 창백해지고(面色蒼白), 땀이 멈출 줄 모르고 펑펑 흐르며
(大汗不止), 맥이 몹시 가늘고 연하여 끊어지려 하므로 박동을 촉감하기 어려
운(脈微欲絶) 등 심양이 쇠패(衰敗)하는 표현을 한다.
《우의초(寓意草)》가 이르기를 “음(陰)이 궐(厥)을 덮어 궐(厥)이 음증(陰證)
으로 된 것이 일어나 음경(陰經)을 직중(直中)하게 되면 입술이 퍼렇고(脣靑),
얼굴색이 희며(面白), 몸의 한쪽 편으로 식은땀을 흘리고(遍体冷汗), 설사를 하
지만 구갈은 없으며(便利不渴), 몸이 피로하여 잠을 많이 자고(身倦多睡), 깨어
나면 사람을 알아보고 정상적으로 되돌아 온다(醒則人事了了).”라 하였다.
대체로 평소에 음양이 모두 줄고 허한 몸으로써(素体陰陽虧虛), 위태롭고 두려
운 슬픈 상처로 지나치게 피로하고(疲勞過度,悲傷恐懼), 엄청 많은 땀(大汗)과,
설사(大瀉) 등으로 양기를 모상(耗傷陽氣)하고, 청양이 불승하여(淸陽不升),
청규를 유양하지 못하게 됨으로(淸竅失養而成) 말미암은 것이다.
治宜 : 보기회양(補氣回陽)
方用 : 사미회양음(四味回陽飮)《경악전서(景岳全書)》
≒ 사역탕(四逆湯) 加 인삼(人參).
포부자(炮附子), 포강(炮姜), 감초(甘草) 加 인삼(人參).
4) 심폐기허증(心肺氣虛證)
臨床 : 심폐기허증(心肺氣虛證) 환자에게 나타나는 궐증(厥證)에서는 숨이 차고 호흡
이 미약하여(氣短息微) 자연스럽게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不相接續), 심동계가
빨라져 가슴이 두근거리며 마음이 불안하고(心悸不寧), 땀을 흘리며 팔다리가
차고 서늘하다(汗出肢冷)., 혹 심한 경우에는 얼굴색이 창백해지며 돌연히 정
신을 잃고 넘어지는 것을(突然昏倒, 面色蒼白) 볼 수 있다.
대부분 평소에 몸이 허약한데다가(素体虛弱) 겸하여 과도하게 일에 억매이거
나(勞累過度), 슬픔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받은(悲所傷) 때문이다.
《내경(內經)》에서 소위(所謂) “勞則氣耗(노칙기모)” “悲則氣消(비칙기소)”라
하였듯이 심폐(心肺)의 기(氣)가 혹 밖으로 흩어지거나 혹은 아래로 함몰하게
되면 기기작용이 역란(氣機逆亂)하게 되고 심하면 허탈(甚則虛脫)하게 된다.
治宜 : 익기고탈(益氣固脫)
方用 : 독삼탕(獨參湯)《십약신서(十葯神書)》
≒ 인삼(人參).
或 : 사미회양음(四味回陽飮)《경악전서(景岳全書)》가감(加减)
≒ 사역탕(四逆湯) 加 인삼(人蔘) : 인삼(人蔘) 부자(附子) 포강(炮姜),
감초(甘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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