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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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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임상회찬(東醫臨床滙纂)] 동상 (凍傷) - 동신긴소 (瞳神緊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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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dmin
 조회 : 1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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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凍傷)
1. 參照文
1) 동창(凍瘡) 參照
2. 임상 (臨床)
1) 한습응체(寒濕凝滯)적 동상(凍傷), 음저(陰疽), 류담(流痰), 담핵(痰核), 라력(瘰癧) 등
음성창양(陰性瘡瘍).
방 : 양화해응고(陽和解凝膏)《外科證治全生》옹양제(癰瘍劑)
≒ 계지(桂枝), 육계(肉桂), 관계(官桂), 천오(川烏), 초오(草烏), 부자(附
子), 지용(地龍), 대황(大黃) 各60, 선우방자근엽경(鮮牛蒡子根葉梗)1
500, 선백봉선경(鮮白鳳仙梗)120, 당귀(當歸), 적작(赤芍),강잠(姜蚕)
各60, 오령지(五靈脂)30, 유향(乳香), 몰약(沒葯) 各60, 진피(陣皮),
형개(荊芥), 방풍(防風), 속단(續斷) 各30, 소합향(蘇合香), 천궁(川芎)
120, 백지(白芷), 백급(白芨),백렴(白蘞) 各60, 목향(木香),사향(麝香),
향연(香櫞) 各30.- 이십팔미조성(二十八味組成)
2) 혈한증(血寒證)
臨床 : 동상은 대부분 손가락, 발가락, 귀, 코(指趾耳鼻)와 같이 노출된 부위에 발생하
며, 초기에는 국부의 피부가 창백하고, 차갑게 아프면서 나무토막 처럼 뻣뻣하
며(冷痛麻木), 차츰 피부색이 암홍색으로 변하면서 만성 종창(漫腫)이 되거나
혹은 푸른 자줏빛 덩어리로 되며(靑紫成塊), 동통(疼痛), 가려움(瘙痒) 등이다.
이는 한사(寒邪)가 기부(肌膚)에 침습한 손상이 혈맥에 미쳐서(傷及血脈), 기
혈에 엄습해서 가로막기(氣血凝滯) 때문이다. 《外科正宗》說 : “凍瘡乃天時嚴
冷 氣血氷凝而成.” 동창은 아주 몹시 추운시기에 기혈이 얼어붙어서 이루어 진
것이다. 라고 하였다.
治宜 : 온양산한(溫陽散寒), 조화영위(調和營衛).
方用 : 계지가당귀탕(桂枝加當歸湯)《중의외과학(中醫外科學)》
≒ 계지(桂枝), 백작(白芍), 당귀(當歸), 감초(甘草), 생강(生姜), 대
조(大棗).
合 황주(黃酒) 복용(服用).
동신긴소 (瞳神緊小)
1. 參照文
1) 황액상충(黃液上冲)
2. 중의안과학(中醫眼科學)
본병은 瞳神(동신)이 정상적인 展縮功能(전축공능)을 잃고 持續(지속)적으로 縮小
(축소)되어 甚至(심지)어 마치 침구멍과 같이 축소되는(縮小如針孔) 고로 동신축소
라 부른다(故称瞳神縮小).그러므로 동신이 정원을 잃고(故瞳神失去正圓) 주위 경계
가 뒤섞여 가지런하지 못하며(邊緣參差不齊), 滋營(자영)을 받지 못해 黃仁(황인)이
乾枯(건고)하므로 瞳神干缺(동신간결)이라 부르는 것이다.
病因病機(병인병기)
1) 肝經風熱(간경풍열) 혹 肝膽火邪(간담화사)가 눈을 공격하고(攻目).
2) 外感風濕(외감풍습)이 鬱久化熱(울구화열)하거나 ; 혹 素体陽盛(소체양성)하여
內蘊熱邪(내온열사)한데다 復感風濕(복감풍습)하면 風濕(풍습)과 熱(열)이 안에
서 뭉쳐(搏結于內) 위로 두면부에 7규를 범하다(上犯淸竅).
3) 勞傷肝腎(노상간신) 或 病久傷陰(병구상음)하여 虛火上炎(허화상염)한다.
이상의 모든 因素(인소)는 邪熱(사열)이 瞳仁(동인)을 炒傷(초상)하여 이르게 된 것
으로 黃仁(황인)이 폈다 오므렸다(展縮)를 할 수 없고, 瞳神(동신)이 작게 오므라 든
다(緊小). 火氣(화기)가 왕성하고 水氣(수기)가 쇠약하니(火盛水衰), 瞳神(동신)이
陰精(음정)이 줄어 껄끄럽고 濡養(유양)을 잃어 마르고 이지러져 원만하지 못하다
(乾缺不圓).
臨床表現(림상표현)
1) 急性者(급성자)
起病(기병)하면 밝은 빛을 보게 되면 눈물이 흐르고(羞明流泪), 눈알이 떨어져 나
가는 뜻이 아파서 손을 댈 수 없으며(眼球墜痛而拒按), 눈두덩이 뼈가 아프고(眉
棱骨痛), 혹 통증이 이마와 관자놀이까지 연접하며(痛連額顳), 시물이 모호하고
(視物模糊) 혹은 눈앞에서 모기나 파리가 춤을 추며 날고 있는 것 같은(自覺眼前
似有蚊蠅飛舞) 等症.
2) 慢性者(만성자)
눈앞에서 회오리바람 같은 질풍이 일고 비교적 많은 黑花(흑화)가 이동되는 그런
안부증상을 보는 것과 前者(전자)와 기본상 유사한데 다만 病勢(병세)가 비교적
輕(경)하다.
3) 此外(이외)
病情(병정)이 嚴重(엄중)하거나 혹 오래도록 낫지 않는 사람은(遷延日久者), 神
水(신수, 瞳神液)가 枯竭(고갈)되고, 눈알이 마르고 시들어(眼球萎軟) 失明(실명)
하게 된다.
辨證論治(변증론치)
1) 內治(내치)
⑴ 肝經風熱(간경풍열)
證狀 : 起病較急(기병교급), 瞳神緊小(동신긴소), 眼珠墜痛(안주추통), 視物模
糊(시물모호), 羞明流泪(수명유루), 抱輪紅赤(포륜홍적), 神水混濁(신
수혼탁), 黃仁晦暗(황인회암), 紋理不淸(문리불청).
全身症可見(전신증가견): 頭痛發熱(두통발열),口干舌紅(구간설홍),舌
苔薄白(설태박백) 或薄黃(혹박황), 脈浮數(맥부삭).
分析 : 風(풍)과 熱(열)이 교대로 공격하니 發病(발병)이 급하다. 간경을 순회
하던 사기가(邪循肝經) 위로 눈을 막으므로(上壅于目) 눈이 어둡고 아
프며(故眼痛視昏), 빛을 받으면 눈물이 흐르고(羞明流泪) 눈꺼풀이 붉
다(抱輪紅赤). 열사가 뜨겁게 달여(熱邪煎熬致) 신수가 탁하게 되다(神
水變濁). 황인은 간에 속하는데(黃仁屬肝), 그 색이 어둡고(其色晦暗)
맑지 않고 주름이 있으며(紋理不淸), 동신이 작게 오그라드는 것은(瞳
神緊小) 모두 간경풍열이 상부 눈을 공격함으로(皆因肝經風熱上攻)
혈이 사기에 막혀(血隨邪壅), 황인(黃仁)이 붇고 늘어져(腫脹縱弛) 펼
쳐져서 수축되지 못하기 때문이다(展而不縮所致). 전신증상은(全身症
見) 두통발열(頭痛發熱) 구간설홍(口干舌紅), 태박백(苔薄白) 혹 박황
에 이르고(搏黃及), 맥은 부삭(脈浮數)한 등 대체로 풍열의 모양을 보
게 된다(均爲風熱之象).
治法 : 祛風淸熱(거풍청열)
方葯 : 新制柴連湯(신제시연탕) 加减.
≒ 시호(柴胡), 천황련(川黃連), 만형자(蔓荊子), 형개(荊芥),
방풍(防風), 치자(梔子), 황금(黃芩), 용담초(龍膽草), 적작
(赤芍), 감초(甘草), 목통(木通).
만일 눈 붉고 통증이 비교적 심하면(若目中赤痛較甚)
加 生地(생지), 丹皮(단피), 丹參(단삼), 茺尉子(충위자) 하여 - 養血活
血(양혈활혈)하여 붉은 눈을 되돌리고 통증을 멈추는 작용을 증강시
킨다(增强退赤止痛的作用)
⑵ 肝膽火熾(간담화치)
證狀 : 동신이 아주 작으며(瞳神甚小), 손을 댈 수 없도록 눈알이 아프고(珠痛
拒按), 통증이 미능(痛連眉棱)과 관자놀이(顳顬(섭유)에까지 이르고,
포륜이 몹시 붉으며(抱輪紅甚), 신수가 혼탁하며(神水混濁), 흑정 뒤로
혹 혈액이 깊게 싸인 것을 본다(黑睛之后或見血液沉積), 혹은 황액이
상충하고 있다(或有黃液上冲).
全身症 : 대체로 목구멍이 마르고 입이 쓰며(多有口苦咽干), 마음이 조
급하고 괴로워 화를 잘내며(煩躁易怒), 혀는 붉고 태는 누르며
(舌紅苔黃), 맥은 현삭하다(脈弦數).
分析 : 눈은 간의 구멍(目爲肝竅)이며, 눈두덩이(眉陵)와 관자놀이 부위에 분
포된 간과 담경에 속한다(顳顬分屬肝膽). 간담의 실화가 상공하면(肝膽
實火上攻) 왕성한 열에 혈이 막히는(熱盛血壅) 고로 손을 댈 수 없도록
눈알이 아프며(故珠痛拒按) 통증이 눈두덩이(痛連眉棱)에서 관자놀이
(顳顬)에까지 이르고, 포륜이 몹시 붉다(抱輪紅甚). 신수가 뜨거운 열을
받아(神水受灼) 혼탁하게 변하게 되거나(遂變混濁) 혹은 황액이 상충
하게 된다(黃液上冲).
만일 화열이 혈락에 들어가 면(若火入血絡) 혈을 핍박하여 출혈이(逼
血外溢)됨으로 흑정 뒤에 혈액이 깊게 가라앉은 것을 볼 수 있다(則黑
睛之后可見 血液沉積). 입이 쓰고 마르며(口干苦), 煩躁易怒(번조이노)
舌紅苔黃(설홍태황) 脈弦數(맥현삭) 등의 全身症(전신증), 역시 간담의
화가 熾盛(치성)한 때문이다(亦有肝膽火熾所致).
治法 : 淸瀉肝膽(청사간담)
方葯 : 龍膽瀉肝湯(용담사간탕) 加减(가감)
≒ 龍膽草(용담초, 酒炒)4.5, 炒黃芩(초황금), 梔子(치자,酒炒),
當歸(당귀, 酒洗), 生地黃(생지황, 酒洗) 各9, 澤瀉(택사), 木
通(목통), 車前子(차전자) 各6, 柴胡(시호), 生甘草(생감초)
各3.
① 만일 눈이 붉고 비교적 통증이 심하거나 흑정 뒤에 혈액이 깊이 가라앉
았으면 : 加 丹皮(단피), 赤芍(적작), 黃精(황정). - 養血活血(양혈활혈),
혹 止血(지혈)한다.
② 만일 구갈과 변비가 있으며 黃液上冲(황액상충)하면
加 生石膏(생석고), 知母(지모), 大黃(대황). - 淸瀉陽明(청사양명)한다.
⑶ 風濕來熱(풍습래열)
證狀 : 發病(발병)이 혹 급하거나 혹은 완만하며(或急或緩), 동신이 작게 오그
라들거나(瞳神緊小) 혹은 한쪽으로 일그러져 둥글지 못하고(或偏缺不
圓) 눈이 붉고 아프다(目赤痛). 눈두덩이(眉陵), 관자놀이가 아프고 멍
멍하며(顳顬悶痛), 시물이 모호하거나(視物昏朦) 혹 검은 점이 시선을
옮길 때마다 나는 것이 보이고(黑花自見), 눈물이 혼탁(神水混濁) 황인
의 문리가 맑지 못하다(黃仁紋理不淸). 언제나 수반하는 두중, 흉민(常
伴有頭重胸悶), 팔다리 관절이 저리고 아프며(肢節痠痛), 설태는 누렇
고 미끈거리며(舌苔黃膩) 맥은 현삭하거나 혹은 유삭한(脈弦數或濡數)
등 증을 보인다(等症).
分析 : 풍습과 열이 서로 상박하여(風濕與熱相搏) 중초가 조체되고(阻滯于中)
청양이 위로 불승하여(淸陽不升) 탁한 습이 위로 범람하는(濕濁上泛)
고로 눈이 붉고 아프며(故致目赤痛) 머리가 무겁고 멍하니 어둡고(頭
昏重) 눈두덩이(眉陵) 관자놀이가 아프고 멍멍하며(顳顬悶痛) 시물이
혼몽하고(視物昏朦), 검은 점이 시선에 따라 나는 것이 보인다(黑花自
見). 습열이 위로 신수를 찜으로(濕熱上蒸神水) 신수가 탁하고 끈끈한
것이다(則神水粘濁); 황인을 훈증(熏蒸黃仁)하니 황인이 통통히 붇고
(則黃仁腫脹), 문리가 불청하며(紋理不淸) 폈다 오무렸다를 못한다(展
而不縮); 황인동신록과 정주가 끈끈하게 달라붙어(黃仁瞳神緣與晶珠
粘着) 한쪽으로 일그러져 둥글지 못하다(則偏缺不圓).
전신 증상을 보면(全身所見之) 가슴과 위완부가 그득하며 답답하고(胸
脘滿悶) 팔다리 관절이 저리고 아프며(肢節痠痛) 혀는 붉고 태는 누런
것이 미끈거리고(舌紅苔黃膩), 맥은 현삭하거나 혹 유삭한 등(脈弦數
或濡數等) 모두 풍습열의 사기로 인한 때문이다(均由風濕熱邪所致).
똑같은 풍습열의 사기를 위주로 하는 질환이라 할지라도(雖同屬風濕熱
邪爲患) 그 풍열이 편중된 사람은(其風熱偏重者) 때때로 발병이 비교
적 급하고(往往發病較急) 눈의 증상표현도 비교적 극열하다(眼症表現
較劇); 사열이 왕성하지 않고(熱邪不盛) 풍습이 편중된 사람(風濕偏重
者)은 일반적으로 발병이 더디고 느리며(一般發病遲緩) 안부가 붉고
아픈 모든 증상은 때로는 중하고 때로는 경하며(眼部赤痛諸症時輕時重
) 쉽게 반복해서 발작하고(易反復發作) 황인이 회암(黃仁晦暗)하고 동
신이 대부분 한쪽으로 일그러져 둥글지 못하다(瞳神多偏缺不圓).
治法 : 祛風除濕淸熱(거풍제습청열)
方葯 : 抑陽酒連散(억양주연산) 加减.
≒ 주황연(酒黃連), 강활(羌活), 독활(獨活), 만형자(蔓荊子),
백지(白芷), 방풍(防風), 방기(防己),치자(梔子),황금(黃芩),
감초(甘草), 한수석(寒水石), 전호(前胡), 지모(知母), 황백
(黃柏), 생지황(生地黃).
方解 ① 獨活, 羌活, 防己, 白芷, 防風, 蔓荊子 - 祛風除濕(거풍제습)
② 黃連, 黃芩, 梔子, 黃柏, 寒水石 : 淸熱瀉火(청열사화)
③ 生地, 知母 : 滋陰抑陽(자음억양)
④ 甘草 : 和中(화중), 調和諸葯(조화제약).
加减 ① 風熱偏重(풍열편중), 赤痛較甚者(적통교심자)
减 - 獨活, 羌活, 白芷 等 辛溫發散葯(신온발산약)
加 - 茺尉子, 赤芍 : 淸肝養血(청간양혈), 活血止痛(활혈지통).
② 若用于 風濕偏盛(풍습편성), 熱邪不重(열사불중), 脘悶(완민), 苔膩者
(태니자)
减去 - 知母, 黃柏, 寒水石 等 寒凉瀉火葯(한량사화약),
酌加 - 厚朴, 白蔲, 茯苓, 薏仁 等 寬中利濕葯(관중이습약).
⑷ 肝腎陰虛(간신음허)
證狀 : 병세가 비교적 완화(病勢較緩和)하거나 혹은 병의 후기에 이르러(或病
至后期) 눈이 마르고 껄끄러워 적절하지 못하며(眼乾澁不適), 視物昏花
(시물혼화), 赤痛 時輕時重(적통 시경시중), 反復發作(반복발작)하며,
동신 한쪽이 이지러져 둥글지 못한 것을 많이 본다(瞳神多見干缺不圓).
항상 겸하는(常兼見) 頭暈失眠(두운실면). 五心煩熱(오심번열), 口燥咽
干(구조인간), 舌紅少苔(설홍소태),脈細而數(맥세이삭)의 증상을 본다.
分析 : 병세가 비교적 완화(病勢較緩和)하거나 혹 병의 후기에 이르러(或病至
后期), 눈의 증상이 때로는 중하고 때로는 경하며 반복해서 발작하는
등(眼症時輕時重及反復發作等)은 정기가 허하고 사기역시 왕성하지 못
한 것으로서(屬正虛而邪不盛) 정기와 사기가 서로 박투하며(正邪相搏)
일진일퇴하는 표현이다(互有進退的表現).
病因(병인)은 평소에 음이 허하거나 혹은 오랜 병으로(因素体陰虛或病
久) 肝腎陰虧(간신음휴)하여 음정이 위로 눈을 유양 할 수 없음으
로(陰精不能上濡于目) 눈이 마르고 껄끄러워 적절치 못하게 된 것으로
(以致眼干澀不適), 視物昏花(시물혼화), 瞳神干缺(동신간결)한다. 화기
는 염상(火炎于上)하는 고로 눈이 붉고 머리가 어지럽다(故目赤頭暈).
화기가 심신을 요란시킴으로 밤잠을 잃는다(火扰心神則失眠). 음이 부
족하여 수가 화를 견제하지 못하는(陰虛水不制火) 고로 손과 발바닥 얼
굴에 번열이 나고(故五心煩熱) 입과 목구멍이 마르며(口燥咽干), 혀는
붉거 태가 적으며(舌紅少苔), 맥은 세삽(脈細澁)하다.
治法 : 滋養肝腎(자양간신)
方葯 : 杞菊地黃丸(기국지황환) 加减(가감).
六味地黃丸(육미지황환)을 基礎(기초)로하여 滋養肝腎之陰(자양간신
지음) - 壯水制火(장수제화)하고, 枸杞(구기), 菊花(국화)를 가미헤서
養陰補血(양음보혈), 益精明目(익정명목)하는 作用(작용)을 增强(증강)
하였다.
만일 陰虛火旺(음허화왕) 眼部赤痛較重者(안부적통교중자) 하면 :
加 知母(지모), 黃柏(황백) - 苦寒泄熱(고한설열)한다.
2) 外治(외치)
⑴ 局部使用(국부사용)
擴瞳劑(확동제) : 發病初期(발병초기)에 신속하게 약을 사용하여 瞳神干缺(동
신간결)과 그와 함께 발병하는 엄중한 증상을 防止(방지)하
고 또 眼部疼痛(안부동통)을 緩解(완해)할 수 있도록 한다.
常用葯(상용약) : 1% 阿托品液(아탁품액) 혹 軟膏(연고)를 매일 点眼(점안)
1~3次(每次滴 阿托品眼液(아탁품안액) 후 內眦(내자) 부위
를 3~5 min 壓迫(압박) 한다.
⑵ 黃芩眼葯水(황금안약수)와 같은 淸熱解毒眼液(청열해독안약) 을 滴用(적용)
하거나 혹 10~50% 千里光(천리광) 眼液(안액).
⑶ 局部熱敷(국부열부)
常用(상용) - 熱水(열수) 혹은 內服葯(내복약)을 달이고 난 찌꺼기를 다시 달
인물(渣煎水)로 熱敷(열부)하여 退赤止痛(퇴적지통) 시킨다.
3) 針刺療法(침자료법)
⑴ 体針 : 睛明(정명), 攢竹(찬죽), 瞳子髎(동자료), 絲竹空(사죽공), 肝兪(간수),
足三里(족삼리), 合谷(합곡).
每次(매차) 局部取(국부취) 2 穴, 遠端配(원단배) 1~2 穴.
⑵ 耳針 : 耳尖(이첨), 神門(신문), 眼(안) 等穴.
4) 其他療法(기타료법)
필요로 할 때는 激素類(격소류) 혹은 抗生素類(항생소류)의 葯物(약물)을 滴眼
(적안)하거나혹은 球結膜下(구결막하)에 注射(주사)한다.
3. 臨床(임상)
1) 동신긴소(瞳神緊小).- 풍습협열(風濕夾熱), 동신건결(瞳神乾缺) 발병(發病) 혹급
혹완(或急或緩) 동신긴소(瞳神緊小) 혹 편결불원(偏缺不圓), 목적통(目赤痛) 미
능(眉陵) 섭유민통(顳顬悶痛) 시물혼몽(視物昏朦) 혹 흑화자견(黑花自見) 신수혼
탁(神水混濁) 황인문리불청(黃仁紋理不淸) 두중흉민(頭重胸悶) 지체산통(肢體酸
痛) 설태황니(舌苔黃膩) 맥현삭혹유삭(脈弦數或濡數).
방 : 억양주연산(抑陽酒連散)《原機啓微》치목제(治目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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